
집앞에 새로생긴 부어치킨!!
그 명성만 들어봤지 먹어본적이 없었습니다!!!
그래서 당장 가서 한마리 겟!!!

반반이 진리이건만....
오빠님이 양념을 외쳐서.....(돈주신분...ㅜ_ㅜ)
권한이 없는 저는 명령에 따라야지요....
맛있어보입니다......

역시 치킨엔 맥주.......
(라고 썼지만 술못하는 인간;;; 한두모금이면 끝;;)
자 맥시코와 남아공 오프닝을 보면서 냠냠.....
이라고 하고싶지만....
속병난 저는 그저 심부름꾼!!
교훈 : 야식은 옳으나....속병나면 안되요 ;ㅅ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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